DRAG
바닥에 끌리는 건 높이 문제입니다
문짝이 바닥에 끌리는 증상은 레일이나 경첩 쪽 높이가 처음과 달라졌을 때 주로 나타납니다. 문 전체 무게를 지탱하는 지점이 낮아지면서 반대쪽 모서리가 바닥에 스치는 경우가 많습니다.
CASE
시공 전
시공 후
여닫이문
문짝 하단이 바닥에 끌려 틈이 벌어져 있던 문을, 새 문으로 교체해 정리한 현장입니다.
시공 전
시공 후
SOUND
소리가 가장 먼저 나타나는 신호입니다
끌리는 소리는 진행 초기에 가장 먼저 나타나는 신호입니다. 소리가 나는 위치와 문을 미는 방향에 따라 레일 쪽 문제인지 문짝 쪽 문제인지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어, 소리만 나는 단계에서도 확인해두면 도움이 됩니다.
TIP
방치하면 바닥재까지 상할 수 있습니다
끌리는 상태로 계속 사용하면 바닥재나 문짝 하단이 함께 마모될 수 있습니다. 소리가 나는 초기에 확인하면 바닥재 손상까지 이어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.
CHECK
확인 포인트
- 문 전체가 끌리는지 한쪽만 끌리는지
- 레일 위 롤러나 바퀴 마모 상태
- 바닥재 시공 후 높이가 달라졌는지
- 끌리는 소리가 나는 위치
FAQ
자주 묻는 질문
문 끌림 수리를 문의하시는 분들이 자주 궁금해하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.
미닫이문이 바닥에 끌려서 밀 때 힘이 들어요.
레일 위 롤러 마모나 문짝 처짐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. 어느 쪽이 원인인지 확인이 먼저입니다.
바닥 공사를 새로 했는데 그 이후로 문이 끌려요.
바닥 높이가 달라지면서 기존 문과 간격이 좁아진 경우입니다. 문짝 하단을 조정하거나 레일 높이를 맞추는 방식으로 확인합니다.
여닫이문도 바닥에 끌릴 수 있나요?
네, 경첩 쪽 처짐으로 문짝 반대쪽이 내려가면서 바닥에 끌리는 경우가 있습니다.
끌리는 소리만 나고 문은 잘 움직여요, 그래도 확인해야 하나요?
소리만 나는 단계에서 미리 확인하면 더 큰 마모로 이어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. 방치하면 바닥재까지 함께 상할 수 있어 초기에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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